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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TITLE 2015-02-13조회수 3374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소외계층을 돌아보기 위해 희망하우스 입주 가정을 방문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를 위문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남양주 12번째 희망하우스 입주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지난해 12월 희망하우스에 입주한 이 가정은 이제 자녀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희망을 쌓아나가고 있었습니다.
‘희망하우스’란 주거 취약계층에 빈곤탈출의 걸림돌인 보금자리를 일정기간 무상으로 제공해 자활을 돕고, 이 가정이 자립하여 주거지를 이전하면 또 다른 가정에 제공하는 남양주시의 선순환 주거복지 사업인데요. 이석우 시장은 이들 가정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주 가구를 격려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진접읍에 위치한 노인주거복지시설, ‘사랑의 쉼터’였는데요. 이석우 시장은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장과 시설 생활자들과 만나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진건읍에 위치한 장애인 단체 ‘새누리부모연대’였습니다. 이곳은 발달장애인에게 여가와 교육,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 부모님들이 설립한 단체인데요. 장애인 친목도모와 정보교류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석우 시장은 이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남양주시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시민과 소외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 희망을 드리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남양주시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